2020/10/04 22:13

[201004] 꼭두쇠가 되어보자 오늘 하루

꼭 길게 늘여 쓸 필요는 없다.
저녁 해먹고 도마 위에 올려놓은 식칼이 뭘 정리하다가 훌쩍 바닥으로 떨어져서
발등에 꽂힐 뻔 했다. [201005] 칼맞은 후기... 안되는데.
아 저녁으론 야계볶 해먹었는데 어째 그때 그 불맛이 안난다.
속만 쓰리고, 별로다. 

하루종일 몸이 으슬으슬하고 이상한게 딱 감기몸살 징후에 알맞다.
그래서 오늘은 일찍 잔다. 이제 바로 침대에 뛰어들 예정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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